CJ제일제당,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우뚝 섰다
CJ제일제당,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기업으로 우뚝 섰다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7.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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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지원SDGs협회 발표 ‘글로벌 지속가능 100’서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 최우수 그룹 선정
UN지원SDGs협회가 유엔본부 1층에 글로벌 지속가능기업 모델과 글로벌 주요 리더들의 지속가능 사례를 전시한 가운데, CJ제일제당 부스를 찾은 관계자들이 비비고 만두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UN지원SDGs협회가 유엔본부 1층에 글로벌 지속가능기업 모델과 글로벌 주요 리더들의 지속가능 사례를 전시한 가운데, CJ제일제당 부스를 찾은 관계자들이 비비고 만두 제품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모닝경제] 경제, 사회,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하고 있는 CJ제일제당의 지속가능경영 활동이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

CJ제일제당은 현지시간 18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UN지원SDGs협회가 발표한 ‘글로벌 지속가능 리더 100, 글로벌 지속가능 기업&브랜드 100(The 100 Top Global Sustainability Leaders 2019 & The 100 Most Sustainable Brands 2019)’에서 CJ제일제당과 <비비고>가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과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브랜드’ 최우수 그룹에 각각 선정됐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은 네슬레를 비롯해 인텔, HSBC, 패스트리테일링 그룹, 코카콜라 컴퍼니 등과 함께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기업 최우수그룹(Most Excellent Sustainable Global Enterprise)’에 포함됐다. 동시에 글로벌 한식 대표 브랜드 <비비고>는 스타벅스, H&M, 디즈니, 펩시콜라, 록시땅 등과 함께 ‘전 세계 가장 지속가능한 브랜드 최우수그룹(Most Excellent Sustainable Global Brands)’에 이름을 올렸다.

CJ제일제당은 안전하고 건강한 식품, 글로벌 친환경 바이오, 환경을 고려한 책임 있는 생산, 포용적 성장을 위한 산업 생태계 조성, 더불어 사는 사회 구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CJ제일제당의 대표 브랜드인 <비비고> 역시 동일한 기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는 상황에서 CJ제일제당과 <비비고>의 사회적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지속가능 100’에 CJ제일제당과 비비고가 함께 선정된 것은 꾸준히 진행해온 CJ제일제당의 지속가능경영이 국제 사회로부터 인정받았다는 데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CJ제일제당의 주력 사업인 식품과 바이오 사업의 특성에 맞춰 건강과 웰빙, 지속가능한 환경, 사회와의 상생 등 다양한 영역에서 지속가능경영 활동을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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