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이환성 회장, 기업은행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
세라젬 이환성 회장, 기업은행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선정
  • 신목 기자
  • 승인 2019.07.26 15: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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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을 마치고 김도진 기업은행장(왼쪽)과 이환성 세라젬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모닝경제] IBK기업은행은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자로 이환성 세라젬 회장을 선정했다.

기업은행이 2004년부터 시작한 ‘기업인 명예의 전당’은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회사를 초우량 기업으로 성장시켜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을 선정한다.

매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회가 재무상황, 기술력, 기업가정신, 사회공헌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발한다. 이번 선정자를 포함해 지금까지 36명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다.

이 회장은 창업 초기부터 연구개발과 해외시장 개척에 집중해 자동 척추 온열 의료기기를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세라젬을 전 세계 70여 개국에 진출한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으로 성장시켰다.

기업은행은 헌액자의 동판 부조를 서울 을지로 본점 1층 ‘명예의 전당 기념관’에 전시하고 각종 수수료 평생 면제 등 최고 VIP 혜택을 제공한다.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왼쪽 두 번째), 이환성 세라젬 회장(왼쪽 세 번째), 윤증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장 겸 前 기획재정부장관(왼쪽 첫 번째), 정태일 명예의 전당 협의회 회장 겸 한국OSG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27일 서울 중구 을지로 기업은행 본점에서 제16회 기업인 명예의 전당 헌액 기념식에서 김도진 기업은행장(왼쪽 두 번째), 이환성 세라젬 회장(왼쪽 세 번째), 윤증현 명예의 전당 선정위원장 겸 前 기획재정부장관(왼쪽 첫 번째), 정태일 명예의 전당 협의회 회장 겸 한국OSG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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