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홈푸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 ‘1943’에 식자재 공급
동원홈푸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 ‘1943’에 식자재 공급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8.09 09: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동원홈푸드와 (주)위벨롭먼트가 식자재 공급 협약식을 체결하고 동원그룹 본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다섯번째 : 김성용 동원홈푸드 부사장 / 왼쪽부터 여섯번째 : 정승민 (주)위벨롭먼트 대표이사 / 왼쪽부터 네번째 : 최혜성 (주)위벨롭먼트 공동대표 / 왼쪽부터 일곱번째 : 김태현 (주)위벨롭먼트 공동대표)
8일 동원홈푸드와 (주)위벨롭먼트가 식자재 공급 협약식을 체결하고 동원그룹 본사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다섯번째 : 김성용 동원홈푸드 부사장 / 왼쪽부터 여섯번째 : 정승민 (주)위벨롭먼트 대표이사 / 왼쪽부터 네번째 : 최혜성 (주)위벨롭먼트 공동대표 / 왼쪽부터 일곱번째 : 김태현 (주)위벨롭먼트 공동대표)

[모닝경제] 동원홈푸드(대표 신영수)가 8일 동원그룹 본사에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 ‘1943’을 운영하는 ㈜위벨롭먼트(공동대표 정승민, 최혜성, 김태현)와 식자재 공급에 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동원홈푸드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향후 ㈜위벨롭먼트가 운영하는 전국 50여개 ‘1943’ 매장에 연간 180억원 규모의 식자재를 공급하게 된다.

‘1943’은 맛있는 메뉴와 부담 없는 가격은 물론 트렌디한 실내 인테리어와 분위기로 유명한 명품 주점 프랜차이즈다.

특히 유튜브에 자체 제작한 동영상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는 등 탁월한 SNS 마케팅으로 화제가 됐다.

또한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전문 인력 케어 서비스 등을 통한 철저한 가맹점 관리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김성용 동원홈푸드 부사장은 체결식에 앞서 “‘1943’을 비롯한 신규 프랜차이즈와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며 신속하고 안전하게 식자재를 공급할 것”이라며 “고객과 동반 성장해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외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