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등 상반기 우수게임 선정
넷마블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 등 상반기 우수게임 선정
  • 차준수 기자
  • 승인 2019.08.09 11: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닝경제]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개발사: 넷마블네오)’가 올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우수게임’은 국산 게임의 창작 활성화를 도모하고 개발사의 제작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으로 기획/개발/운영 및 콘텐츠 경쟁력, 사업수행역량 등이 우수한 게임을 발굴해 상·하반기 두 번에 걸쳐 시상한다.

올 상반기 ‘이달의 우수게임’으로 선정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최고 수준의 Full 3D 그래픽을 기반으로 원작 특유의 그래픽 감성을 살리면서도 PC MMORPG에 버금가는 방대한 콘텐츠와 세계관을 구현해 몰입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난해 12월 출시 후 현재까지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등 양대 마켓의 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선은 물론 신규 스토리 추가 등 대규모 업데이트 등으로 이용자의 기대감도 높은 게임이다.

지난 5월 국내 시장에 출시한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는 원작의 감성을 살린 최고 수준의 그래픽은 물론 별도의 콘트롤러 없이 모바일에서 호쾌한 액션과 콤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탁월한 조작감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이 게임은 KOF ’94부터 KOF XIV까지 역대 원작 시리즈의 모든 캐릭터가 등장하며, 이용자는 총 50명 이상의 캐릭터를 수집하고 성장시킬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