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관광청, 육해공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 추천
괌관광청, 육해공에서 즐기는 다양한 '액티비티' 추천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08.12 10: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닝경제] 괌정부관광청은 올 여름 새로운 휴가를 위하여 괌으로 떠나는 여행객들을 위해 괌 액티비티를 소개했다.

▲ 온 가족이 즐거운 스노클링

아이를 동반한 가족여행자라면 괌의 푸른 바다를 향해 스노클링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특히 괌의 5대 해양 보호 구역 중 하나인 투몬 비치는 얕은 수심과 상대적으로 약한 물살 덕분에 온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스노클링을 즐길 수 있는 포인트로 사랑받고 있다.

▲ 신비로운 바다를 체험하고 싶다면 스쿠버다이빙

만약 좀 더 익스트림한 괌의 해양 스포츠를 즐기고 싶다면 스쿠버다이빙을 추천한다. 괌은 누구나 쉽게 다이빙을 배울 수 있는 여행지로 초보자부터 숙련자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다이빙 스팟으로 여행자를 매료시킨다.

체험 다이빙의 경우에는 수영을 못하고 잠수 경험이 없어도 전문 강사의 간단한 지도를 받아 안전하게 체험이 가능하다. 만약 어드밴스드 자격증 이상을 소지한 실력자라면 블루홀을 추천한다.

특히 오로트 반도 너머에 위치한 블루 홀은 신비로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전 세계 다이버들에게 꼭 체험해야 할 다이빙 명소로 유명하다.

▲ 괌을 온몸으로 느끼고 싶다면 오프로드 ATV 정글 투어

호텔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떠나고 싶은 여행자라면 4륜 버기카를 타고 괌 정글을 탐험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ATV 차량을 타고 오프로드를 온몸으로 느끼는 체험은 괌에서 특별한 추억이 된다.

▲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 보고 싶다면 스카이다이빙이 정답

괌은 육해(陸海)뿐만 아니라 하늘에서도 짜릿한 체험을 할 수 있다. 4,200m 상공에서 괌의 아름다운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익스트림한 스포츠를 즐기고 싶은 여행자라면 말로 형용할 수 없을 만큼의 스릴감과 최고의 추억을 선사하는 스카이다이빙을 추천한다.

또한 이외에도 돌핀 투어, 패러 세일링, 카약, 트레킹과 같은 다양한 액티비티도 즐길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