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코리아가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NHN고도, 미스코리아들 '1인 마켓' 제작
미스코리아가 쇼핑몰을 운영한다면?... NHN고도, 미스코리아들 '1인 마켓' 제작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8.21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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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및 지역 대표들이 1인 마켓 대표 브랜드 '샵바이'로 쇼핑몰을 제작 중이다.
2019 미스코리아 및 지역 대표들이 1인 마켓 대표 브랜드 '샵바이'로 쇼핑몰을 제작 중이다.

[모닝경제] NHN(주)(대표 정우진)의 커머스 자회사인 NHN고도(대표 이윤식)는 1인 마켓 대표 브랜드 <샵바이>를 통해 2019년 미스코리아들의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NHN고도는 20대·의류·화장품·인스타그램 등 <샵바이> 데이터를 토대로 공개한 1인 마켓 트렌드와 꼭 맞는 적임자로 미스코리아를 선정하고 와드인터내셔널, 서울산업진흥원, 한국일보 E&B와 ‘2019 미스코리아의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에 대한 협약을 맺었다.

NHN고도는 1인 마켓 대표 브랜드인 <샵바이> 제공 및 쇼핑몰 제작 교육을 진행하고, 와드인터내셔널과 서울산업진흥원은 판매 아이템 선정을 돕고,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 한국일보 E&B는 미스코리아들의 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았다.

미스코리아 진 김세연을 포함하여 온라인 쇼핑몰에 관심있는 2019 미스코리아 7인과 지역 대표까지 총 16명이 프로젝트에 참여했으며, 이들은 8월 쇼핑몰 디자인, 상품 등록, SNS 연동, PG 신청 등 <샵바이> 기초과정은 물론 홍보/마케팅/고객 응대 등 쇼핑몰 운영 노하우를 전수받은 후 관심 있는 상품들로 직접 개별 <샵바이> 쇼핑몰을 만들게 된다.

<샵바이>를 사용하면 상품 하나만으로도 쇼핑몰을 오픈할 수 있고, 판매 아이템을 선정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상품 공급을 도와주는 부가서비스도 제공하고 있어, 이번 1인 마켓 제작 프로젝트에 참여한 미스코리아들처럼 누구나 짧은 시일 내에 쇼핑몰 개설 및 상품 판매를 진행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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