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시간만 11시간 걸리는 호주여행... 280만원에 비즈니스 타고 간다
비행시간만 11시간 걸리는 호주여행... 280만원에 비즈니스 타고 간다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08.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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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 내달부터 판매 개시... 10월27일부터 ‘하늘위의 궁전’ A380 운항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
호주 골드코스트 해변(사진제공 = 모두투어)

[모닝경제] ㈜모두투어네트워크(사장 유인태, 이하 모두투어)가 9월부터 아시아나항공의 비즈니스 좌석을 이용하는 호주 시드니 상품을 선보인다.

이 상품은 편도 11시간이 소요되는 인천~시드니구간의 장거리 비행을 비즈니스석으로 최대한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어 관심이 높다.

특히, 비즈니스석 탑승에도 상품가격은 280만원대부터라는 놀라운 가격으로 제공되어 가성비 또한 남다르다는 평가다.

기내식 또한 비즈니스 식으로 제공되며, 특히 오는 10월27일부터는 ‘하늘위의 궁전’ 이라 불리는 A380 기종으로 운항돼 최고급 서비스를 누릴수 있을 전망이다.

이 상품은 호주에서 가장 인기있는 시드니 6일과 시드니, 골드코스트 6일 두 종류 일정이 있다.

여행일정 중 2박은 5성급 호텔로 진행되며 상품에 따라 시드니의 상징인 오페라하우스와 하버브릿지를 포함한 시드니의 환상적인 전경과 골드코스트의 아름다운 해변, 건축물 등을 감상할 수 있는 헬기투어를 포함하는 고품격 여행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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