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임직원,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에 앞장
NH농협은행 임직원, ‘필승코리아 펀드’ 가입에 앞장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8.23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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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NH농협은행(은행장 이대훈)은 22일 서울시 중구 소재 본점에서 중앙본부 임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NH-Amundi 필승코리아 주식형 펀드’ 가입행사를 가졌다.

NH-Amundi 필승 코리아 주식형 펀드는 글로벌 무역여건 변화로 경쟁력 강화가 시급한 소재·부품·장비 분야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로서 많은 국민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운용보수와 판매보수를 낮춰 수익률을 높이는 한편, 혜택이 기업에 돌아갈 수 있도록 운용보수의 50%를 기금으로 적립하여 향후 관련된 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지원하는 공익적 상품이다.

가입행사에 참여한 김인태 마케팅부문 부행장은 “우리 기업을 지원하는 공익적 성격을 가진 필승코리아 펀드에 가입하여 무역 여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 응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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