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샘, 살면서 집안 고치는 ‘리모델링 공사 패키지’ 선보여
한샘, 살면서 집안 고치는 ‘리모델링 공사 패키지’ 선보여
  • 이상수 기자
  • 승인 2019.09.04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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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데이 리모델링 특별전' 진행
한샘 빌트인플러스 거실.
한샘 빌트인플러스 거실.

[모닝경제] 종합 홈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 (대표이사 최양하)이 이번 달말까지 집에 거주하면서도 빠르게 시공할 수 있는 리모델링 공사 패키지를 선보이고 사은품 및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데이 리모델링 특별전’을 진행한다.

한샘은 최근 고객들이 리모델링 공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지만 오랜시간 집을 비우는 것이 어렵다는 것을 반영해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다.

이번 특별전에서 한샘은 부엌, 욕실, 중문, 빌트인 가구 등 최소 1일에서 최대 3일내 시공 가능한 상품을 엮어 부분 리모델링 공사 패키지를 선보인다.

먼저, ‘베이직 패키지’는 부엌, 욕실 공사로 구성된 상품이다. 부엌과 욕실은 물을 사용하는 공간으로 곰팡이와 물때로 인한 오염이 발생하기 쉬워 부분 교체 수요가 많다는 점을 반영했다.

이 상품은 철거 및 시공기간을 합쳐 3일 내 공사가 가능하다. 특히, 욕실은 타일이 아닌 독점 개발한 휴판넬(Hew Panel)을 사용한 공법을 적용해 단 하루 만에 시공 가능하다.

‘미세먼지 차단 패키지’는 창호와 중문 공사로 구성했다. 창호가 오래되고 중문이 없어서 외부 먼지 유입을 걱정하는 고객을 위한 상품이다. 냉난방 효율도 높일 수 있고, 거실과 현관 사이에 설치하는 중문은 소음 차단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역시 3일 내 공사가 가능하다.

중문과 폴딩도어로 구성된 ‘공간분리 패키지’도 제안한다. 거실과 발코니 사이에 설치하는 폴딩도어는 커튼처럼 접거나 펼쳐 사용 가능하다. 발코니 확장 공사를 하지 않고도 확장한 듯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또, 중문과 현관장으로 구성된 ‘라이트 패키지’도 만나볼 수 있다. 해당 상품들은 단 하루 만에 시공 가능하다.

맞춤형 수납가구 ‘빌트인플러스’도 눈길을 끈다. 거실, 침실, 자녀방 등에 설치하면 다양한 크기의 물건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다. 벽 전체에 시공하기 때문에 인테리어 효과도 크고 하루 만에 설치 가능하다.

온라인 한샘닷컴 이벤트페이지에 접속해 상담신청을 하면 무료 방문실측 및 상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다. 상담 신청 후 70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다이슨 공기청정 선풍기’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공사 금액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금융 서비스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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