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문화재단, 신규 사회공헌사업 ‘여행약국’ 론칭
하나투어문화재단, 신규 사회공헌사업 ‘여행약국’ 론칭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09.05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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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2일부터 3박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여행약국'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이 방콕 시내를 구경하고 있다.
지난 8월 22일부터 3박 5일간 태국 방콕에서 진행된 '여행약국' 프로그램에 참가한 가족이 방콕 시내를 구경하고 있다.

[모닝경제] 하나투어문화재단은 ‘맞춤형 가족 여행’ 지원을 통해 사연이 있는 여행소외계층 가족의 문화적 소외감을 해소하는 신규 사회공헌사업 ‘여행약국’을 론칭했다.

희망여행프로젝트 ‘여행약국’은 하나투어가 설립한 문화관광 전문 재단 하나투어문화재단이 설립 2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기획한 사회공헌 사업이다. ‘몸이 아플 땐 약국, 마음이 아플 땐 여행약국’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연이 있는 여행소외계층 참가 가족에게 알맞은 여행을 약으로서 ‘처방’한다.

이번 여행약국은 하나투어문화재단의 주최 및 주관, 하나투어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여행약국 태국 방콕 편에는 한부모가정, 저소득가정 등 여행소외계층 6가족(18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8월 22일부터 3박 5일간 카오키 여우동물원, 담넌사두억사원, 메끌렁기찻길, 딸랏롯파이 야시장 등 방콕의 주요 명소를 빠짐없이 관광했다.

또 여행지에서 가족별 사연에 맞춰 힐링, 쉼표, 관계, 추억 등 4가지 구분으로 부여한 ‘여행 처방전’에 따른 미션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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