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자조금, 이영자 모델로 하반기 신규광고 공개
한돈자조금, 이영자 모델로 하반기 신규광고 공개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9.05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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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한돈농가 비영리단체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위원장 하태식)가 우리돼지 한돈 소비촉진을 위한 하반기 신규 광고를 5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먹교수’라는 타이틀로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이영자가 모델로 출연해 우리돼지 한돈을 더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법과 식욕을 돋우는 ‘먹방’을 선보였다.

특히 1분 분량의 디지털 광고에서는 “잠이 안 올 때도 한돈, 기분 좋을 때도 한돈, 우울할 때도 한돈” 등 이영자 특유의 위트를 가미한 애드립을 통해 신선하고 맛있는 우리돼지 한돈을 익살스럽게 표현했다.

한편, 2019년 하반기 한돈 신규 TV광고는 공중파, 케이블TV를 비롯한 한돈닷컴 홈페이지, 한돈 유튜브 등 SNS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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