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25 반값택배, 추석연휴 물론 연중무휴 이용 가능
GS25 반값택배, 추석연휴 물론 연중무휴 이용 가능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9.05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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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편의점에서는 택배도 연중무휴 이용이 가능하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의 반값택배는 이번 추석 연휴는 물론 연중무휴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일반 택배 서비스는 택배사와 연계한 서비스로, 명절 연휴 택배사 휴업 기간에는 서비스 이용이 제한됐으나, GS25의 반값택배는 접수, 배송, 수령 등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서비스가 GS25의 인프라를 통해 이뤄져 연중무휴 서비스가 가능한 것.

일반 택배 서비스는 명절 연휴에 3~7일간 휴업을 진행해왔고 이번 추석엔 9월 10~15일 5일간(편의점 택배 기준) 휴업한다.

이 기간 동안 택배 접수를 미뤄왔던 고객 수요는 명절이 끝난 직후 폭증하는데, GS25가 지난해 추석, 설날 연휴 직후 3일간 택배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택배 접수 건은 평시 접수 건 대비 258% 급증한 것으로 분석됐다.

GS25는 이번 연중 무휴 반값택배 서비스를 통해 휴업 기간 동안 택배 니즈가 있는 고객의 편의성은 높이고 연휴 직후 집중됐던 택배 접수량의 분산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반값택배는 접수부터 수령까지 약 4일이 소요된다. 편의점 일반 택배보다 다소 길지만 추석 연휴 기간 일반 택배 접수가 불가한 9월 10~15일(GS25 일반 택배 휴업 기준)에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특히 9월 10~12일에 반값택배를 통해 화물을 보낼 시 일반 택배가 재개되는 9월 16일 접수된 화물보다 최소 1일 이상 빠른 수취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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