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광 오토매틱 카커버 ‘커버스’, 차량용품시장에 새 블루오션으로 떠올라
태양광 오토매틱 카커버 ‘커버스’, 차량용품시장에 새 블루오션으로 떠올라
  • 차준수 기자
  • 승인 2019.09.06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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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 충전 카커버 '커버스'가 장착된 차량 모습.
태양광 충전 카커버 '커버스'가 장착된 차량 모습.

[모닝경제] (주)퓨처홀딩스가 선보인 태양광 충전 오토매틱 카커버 ‘커버스(COVOUS)’가 국내시장에 처음 소개되면서 많은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아지고 있다. 
  
차량용품 독자개발 전문기업인 (주)퓨처홀딩스가 개발한 이 제품은 차량 커버가 1분20초 만에 펼쳐짐과 동시에 걷힘이 자동으로 실행되며, 내장된 5200mA 배터리를 완충할 경우 최소 3개월 간 사용 가능하다. 
  
무엇보다 도난 경보시스템 기능 내장과 잠금장치를 통해 안전을 강화하고, 동기화된 리모컨으로도 작동이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히 사용할 수 있다. 
  
아울러 보조 충전시스템인 태양광 보드를 활용할 경우 충전시간을 약 15일간 더 연장시킬 수 있다. 
  
특히, 커버스는 태양광 충전을 이용한 차량용 보호 덮개의 자동감김 장치에 대한 특허 2건 취득을 비롯해 품질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인증을 획득했다. 

태양광 충전 카커버 '커버스'가 장착된 모습(이상 사진제공 = 월간 카오디오 9월호)
태양광 충전 카커버 '커버스'가 장착된 모습

퓨처홀딩스는 커버스가 국내 시장에 처음 소개된 만큼 적극적인 마케팅으로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우선 특수 수요층을 최우선 판매 타겟으로 공략하고, 국내외 유수의 유통사들과 공조해 판매채널을 다각화시키는 한편 점진적으로는 판매활로를 확장해 대중성을 갖춘 아이템으로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또한 커버스 보급형 모델을 국내 차량용품 시장에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2020년부터는 시장 상황에 맞춰 고급형과 프리미엄 라인업도 연속적으로 출시해 고객들의 선택폭을 넓히고 새로운 시장 트렌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이 뿐만 아니라,  퓨처홀딩스는 효율성이 높고 빠른 시장 대응력으로 한 발 앞서가는 아이템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제조·생산·유통기업들과 협력해 제품 판매를 늘려갈 예정이다.
  
이를위해 이미 스마트폰과 카메라 연동 기능을 적용시킨 커버스 모델도 이미 개발을 마친 상태이다. 
  
이와관련 퓨처홀딩스 관계자는 “이들 두 제품은 안정적인 판매 네트워크와 인지도를 충분히 쌓은 이후에 천천히 출시해 국민 카커버 고유명사브랜드 커버스로 확실하게 자리매김할 계획이고, 새로운 분야의 차량용 제품들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커버스'가 장착된 모습(이상 사진제공=월간 카오디오 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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