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은행, 사용 시간대별로 혜택 주는 ‘뉴타임카드’ 출시
제일은행, 사용 시간대별로 혜택 주는 ‘뉴타임카드’ 출시
  • 신목 기자
  • 승인 2019.09.06 09: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모닝경제] SC제일은행은 생활패턴에 따른 카드 사용 시간대별 업종 할인, 주말·공휴일 특화 할인, 시간대 상관없는 상시 할인 등 다양한 할인 혜택을 갖춘 ‘뉴타임카드’를 6일 출시했다.

뉴타임카드의 가장 특징적인 서비스는 일상생활 속의 시간대별 소비패턴에 따라 업종별 할인 혜택을 차별화한 타임할인이다.

이 서비스는 △오전 7~9시 주요 편의점 및 제과점 5% 통합 할인 △낮 12시~오후 2시 음식점 및 커피전문점 각 5% 할인 △오후 7~9시 음식점 및 드러그스토어 각 5% 할인 △오후 10시~밤 12시 배달앱 및 주요 인터넷 쇼핑 각 5% 할인으로 구성된다.

주말 및 공휴일 특화 서비스로는 에쓰오일(S-Oil) 주유 시 리터당 60원(주중엔 40원) 할인과 3대 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오프라인 매장 5% 할인 혜택이 있다. 또한 사용 시간대와 상관없는 상시(All day) 할인 서비스에는 △대중교통 5% 할인 △휴대폰 요금 5% 할인 △해외 이용금액 5% 할인 등이 포함된다.

뉴타임카드의 모든 할인 혜택은 전월 이용실적에 따른 최대 청구할인 금액 내에서 제공된다. 전월 이용실적 기준으로 △30만원 이상 50만원 미만일 경우 최대 1만원 △5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일 경우 최대 2만원 △70만원 이상일 경우 최대 3만원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11월 30일까지 점심 시간에 총 2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는 점심 시간대 타임할인 5% 외에 추가적으로 20% 할인을 더해주는 것으로 건당 승인금액이 1만원 이상이어야 하며 월 최대 할인금액은 1만원 한도이다. 할인 대상은 BC카드사 업종 기준으로 한식, 갈비전문점, 한정식, 스낵, 일식회집, 중국음식, 서양음식, 위탁급식 등의 가맹점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