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온라인 광고대행사 '플레이디', 애드스크린 3.0 출시
KT 온라인 광고대행사 '플레이디', 애드스크린 3.0 출시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9.09.06 10: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내 최초 웹·앱 연동 분석 광고 플랫폼…광고주 목표 달성 극대화 지원

[모닝경제] KT의 온라인 광고대행사 플레이디(대표 허욱헌)는 모바일 광고 플랫폼 ‘애드스크린 3.0(AdScreen 3.0)’을 출시했다.

‘애드스크린 3.0’은 국내 최초로 웹과 애플리이션을 연동해 광고분석이 가능한 모바일 광고 플랫폼이다.

최근 온라인 광고 시장에서 모바일의 비중이 급속도로 확대되며 PC와 모바일의 연속성 있는 데이터 분석에 대한 요구가 지속 증가하고 있지만 두 영역을 포괄하는 통합 분석 솔루션이 부족한 상황이다.

광고주들은 웹과 앱 광고를 연동해 분석하려면 복잡한 과정을 거쳐야 했다.

‘애드스크린 3.0’은 플레이디가 자체 개발한 맞춤형 통합 마케팅 솔루션 ‘가우스(GAUS)’와의 연동을 통해 국내 NCPI(Non-incentive Cost Per Install, 비보상형 광고) 광고 플랫폼 최초로 웹·앱 연동 분석 기능을 구현했다.

가우스의 웹 브라우저 쿠키 정보와 애드스크린의 모바일 ADID(Advertising Id) 정보를 연동해 광고주의 웹과 앱을 이용 사람의 전환 경로를 통합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예컨대, 웹 광고를 통해 앱을 다운받은 사용자가 앱에서 어떻게 활동하는지, 웹에서 어떤 매체에서 어떤 키워드로 접속한 사용자가 앱을 어떻게, 얼마나 사용하는지도 추적이 가능하다.

이를 활용해 앱에서 효과가 좋은 웹 광고 소재를 활용한 광고 전략을 짤 수 있어 광고비를 절감할 수 있다.

또 ‘애드스크린 3.0’은 고도화되는 광고사기(Fraud)에 대응하기 위한 자동화 점검 시스템도 도입돼 있다. 애드스크린에서 진행하는 모든 캠페인의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사용자 데이터를 모니터링해 24시간 밀착 사용자 이탈방지 관리가 가능하다.

매체별 자동 성과 분석 기능과 국내 최장기간의 이용자 이탈 방지 관리가 가능해 더욱 효율적으로 모바일 마케팅을 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