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추석 앞두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롯데제과, 추석 앞두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
  • 정선경 기자
  • 승인 2019.09.10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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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롯데제과(대표이사 민명기)는 추석을 앞두고 이웃과 함께 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귀성객을 대상으로 졸음운전 방지 캠페인을 전개하고 사회복지기관에 제품도 기부한다.

롯데제과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추석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캠페인은 명절 연휴 및 휴가철 등 차량 운행이 많아지는 시기에 맞춰 운전자들이 운전 중 졸지 않고 안전 운전할 수 있도록 껌 등을 무료로 나눠주는 행사로 2013년부터 7년째 지속적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는 졸음운전 방지를 위해 ‘졸음번쩍껌’ 등을 나눠줄 예정이다.

‘졸음운전 방지 껌 씹기 캠페인’은 추석을 앞둔 11일에 진행될 예정으로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에서는 기흥 휴게소(부산 방향), 김포톨게이트(판교 방향), 시흥 휴게소(판교 방향), 군자 휴게소(강릉 방향), 화성 휴게소(목표 방향), 이천 휴게소(통영 방향), 구리 휴게소(퇴계원) 등 총 7개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또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에서는 죽암 휴게소(부산 방향), 망향 휴게소(부산 방향), 금강 휴게소(부산 방향), 서산 휴게소(목포 방향), 공주 휴게소(대전 방향), 부여백제 휴게소(서천 방향) 등 총 6개소에서 시행할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최근 ‘밀알복지재단’, ‘희망을나누는사람들’ 등 사회복지기관 2곳에 빼빼로 등 과자 300여 박스를 전달했다. 사회복지기관에 기부한 제품은 해당 기관을 통해 보육원, 지역아동센터 등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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