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공인인증서·ID 없이 PC 간편인증 도입
신한금융투자, 공인인증서·ID 없이 PC 간편인증 도입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9.26 07: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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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사옥.
신한금융투자 사옥.

[모닝경제]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병철)는 기존의 ID/비밀번호 및 공인인증서 로그인 방식의 대체수단을 모바일뿐만 아니라 PC 환경까지 확장하는 혁신적인 PC 인증 서비스를 시작했다.

간편 인증 서비스는 모바일 신한알파 앱의 간편 인증을 활용하여 모바일 및 PC 환경의 모든 플랫폼(Web, HTS)에서 손쉽게 접속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PC 인증 서비스는 공인인증서와 동일한 보안 등급의 이체, 매매 및 업무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공인인증서 접속으로 제한되었던 복수 ID 고객도 PC 인증이 가능하게 되었고, 여행 또는 특정장소 이동 시 공인인증서를 휴대용 저장매체에 보관하여 사용하는 불편을 해소하였다.

또한, 신한알파 앱에서 6자리 비밀번호, 패턴, 페이스ID, 지문, QR코드 인증의 다양한 로그인 유형을 활용하여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비대면 계좌 개설을 통한 신규 고객도 편리한 간편 인증 서비스 가입이 가능하고, 집과 회사에서 사용하는 각각의 PC와 노트북에 사용자 정보를 등록하여 다중 단말 접속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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