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차량공유 '차차VAN 서비스' 10월 10일 론칭
고품격 차량공유 '차차VAN 서비스' 10월 10일 론칭
  • 차준수 기자
  • 승인 2019.09.30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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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국내 최초로 승차거부 없는 모델을 출시했던 ㈜차차크리에이션이 오는 10월 10일부터 승합차 100대로 출발해 금년 말 500대를 목표로 차차VAN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론칭하는 차차VAN 서비스는 승합차 11인승으로 타사 모델과 동일하나, 가장 큰 특징은 제휴된 렌터카회사의 차량 공급과 차량 운전자들의 자율적인 참여로 원가 구조를 대폭 개선한 차차VAN 서비스만의 고유 모델이 적용되면서, 소비자 입장에서는 경쟁사인 타사의 요금보다 평균 20% 저렴한 수준에서 탄력요금이 적용되며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차차크리에이션 이동우 대표는 “차차VAN 서비스는 소비자 입장을 대폭 반영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무엇보다 고품격 서비스를 택시요금 수준의 합리적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 차차VAN의 경쟁력이다. 소비자들께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고품격 이동 편의를 제공하여 혁신적인 한국형 차량공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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