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 혁신기업 지원 플랫폼 ‘이노톡’ 오픈
신한금융그룹, 혁신기업 지원 플랫폼 ‘이노톡’ 오픈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9.30 10: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보, 컨설팅, 투자 및 금융서비스등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

[모닝경제] 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은 30일 금융권 최초로 그룹 차원의 혁신기업 지원 플랫폼인 ‘이노톡(INNO TALK)’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신한금융은 올해 4월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전 그룹사 2,000여명이 참여하는 금융권 최대 규모의 ‘신한 혁신금융 추진위원회’를 출범시키고, 「기업대출 체계 혁신」, 「혁신기업 투자 확대」,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을 3대 핵심 추진과제로 정해 전사적으로 혁신 성장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이날 론칭한 ‘INNO TALK’은 혁신금융 추진위원회의 3대 핵심 과제 중 마지막인 ‘혁신성장 플랫폼 구축’의 성과물이다. 혁신성장추진위원회 출범 당시 조용병 회장은 디지털 플랫폼의 선제적 구축을 주문한 바 있다. 이로써 신한금융은 INNO TALK 론칭을 통해 기존에 추진해 오고 있는 「기업대출 체계 혁신」, 「혁신기업 투자 확대」의 성과를 가속화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INNO TALK은 ‘신한금융에 오면 창업의 모든 것을 볼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제공 서비스와 대상 고객, 혁신 산업의 범위를 확장한 창업과 관련된 사용자 친화적인 One-Stop 플랫폼이다.

‘혁신(Innovation)’과 ‘소통(Talk)’의 의미를 담은 ‘INNO TALK’은 탁월한 글로벌 감각과 플랫폼 마케팅 분야에서 명성이 높은 신한 미래전략연구소 이성용 대표가 지난 9개월간 직접 진두지휘한 야심작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