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골프에 스윙영상 보내고 레슨 받자”
“U+골프에 스윙영상 보내고 레슨 받자”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9.10.04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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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U+골프에서 영상코칭 프로모션 ‘쇼미더스윙’ 진행
모델이 U+골프 앱에서 코칭 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
모델이 U+골프 앱에서 코칭 영상을 보고 있는 모습.

[모닝경제] LG유플러스가 올해 KLPGA 시즌 종료시점까지 ‘U+골프’ 앱에서 스윙 영상코칭 프로그램 ‘쇼미더스윙’을 진행한다.

‘쇼미더스윙’은 고객이 U+골프 이메일 계정으로 본인의 골프 스윙영상을 보내면 U+골프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골프 프로들이 직접 영상을 확인하고 피드백을 제공하는 고객 참여형 프로모션이다.

매주 개최하는 KLPGA 경기 중계 시 ‘인기선수 독점중계’ 채널에서 중계 중 선수들이 홀이나 페어웨이 이동 시 제공해 고객의 지루함을 해소해준다. 종료 후에도 ‘단계별 레슨’ 메뉴에서 고객의 스윙 코칭영상을 볼 수 있도록 했다.

‘인기선수 독점중계’는 대회에 갤러리로 참여한 것 같이 자신이 좋아하는 선수가 속한 조의 경기만 계속 시청할 수 있는 U+골프 핵심 기능 중 하나다. 각 조별로 별도의 중계와 해설도 제공해 골프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통신사 관계 없이 코칭을 원하는 고객은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정면과 측면에서 각각 1분 내외의 가로방향 스윙영상을 촬영해 U+골프 공식 이메일로 보내면 된다. 스윙에 대한 고민과 구력, 핸디를 함께 적어 보내면 보다 자세한 코칭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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