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투어, ‘해외에서 한달살기’ 신규 숙박 서비스 론칭
내일투어, ‘해외에서 한달살기’ 신규 숙박 서비스 론칭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10.21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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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 치앙마이, 발리, 쿠알라룸푸르, 프라하, 부다페스트, 몰타 7곳 선정

[모닝경제] 장기여행 트렌드가 점차 자리를 잡아감에 따라 한 곳에서 오래 살아보는 한달살기 여행이 인기다. 

개별여행 전문그룹 내일투어는 이러한 변화와 장기여행 수요 증가에 힘입어 ‘해외에서 한달살기’ 신규 숙박 서비스(이하 ‘한달살기 서비스’)를 론칭했다. 

내일투어의 한달살기 서비스는 총 7개 지역을 대상으로 선보인다. 

동남아 인기 여행지인 다낭&호이안, 발리, 치앙마이, 쿠알라룸푸르와 체코 프라하, 헝가리 부다페스트, 몰타까지. 장기여행이니만큼 상대적으로 물가가 저렴한 여행지 위주로 구성한 것이 눈에 띈다. 

서비스 신규 론칭을 기념해 오는 11월 3일까지 예약 시 1인당 10만원 할인도 제공하니 경비 절약에도 도움이 된다.

내일투어 한달살기 서비스 이용 시 주변 관광지 안내, 쇼핑몰, 마트, 렌터카 및 교통편 이용, 병원 및 관공서 정보 등 폭넓은 종합 여행 서비스도 제공된다. 

이 밖에도 어학연수, 요가, 쿠킹클래스 등 머무르는 기간 일정 계획, 투어 예약, 비상시 케어까지 폭넓게 아우르니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심하고 떠날 수 있다.

내일투어 관계자는 ‘한달살기를 통해 단기 여행으로는 경험할 수 없는 여유를 만끽하고, 깊이 있는 현지 체험으로 더욱 알찬 여행을 만들어 줄 것’이라며 ‘향후 고객 니즈에 따라 한달살기 서비스 대상 지역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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