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일출도 보고, 여행도 하고… 해돋이여행 추천
새해 일출도 보고, 여행도 하고… 해돋이여행 추천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12.0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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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일출 명소, 주변 관광지 둘러보는 여행 선보여
정동진 해돋이
정동진 해돋이

[모닝경제] 매년 뜨는 해지만 1월1일의 새해는 특별하다. 부지런히 일어나 새해를 맞이하며 올해는 더 좋은 일이 가득할 거라고 소망을 빌어본다. 

마침 내년 1월1일은 공휴일이니 여행을 다녀오는 것은 어떨까? 웹투어가 편안하게 다녀올 수 있는 전통적인 일출명소부터 제주도 일출 유람선 등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새해 첫 여행을 추천했다. 

■ 구관이 명관. 오랫동안 사랑 받는 해돋이 명소

강릉 정동진, 포항 호미곶, 여수 향일암, 남해 금산 보리암 등 전국의 일출 명소 한 곳을 방문하고 주변 여행지, 별미를 맛보는 여행이다. 양양 낙산사 일출을 보고 설악 워터피아로 이동해 따뜻한 온천욕을 즐기는 여행, KTX를 타고 목포 갓바위 일출을 보고 남도 별미를 맛보는 1박 2일 미식여행을 추천한다. 좌석이 넓은 28인승 리무진 버스 상품도 있다.

■ 제주 성산일출봉 앞바다에서 만나는 해돋이

발 디딜 틈 없이 빼곡한 해돋이 명소는 피곤하다면 선상에서 오붓하게 즐기는 해돋이 여행은 어떨까. 제주도 성산일출봉 앞바다로 유람선을 타고 해돋이를 보는 여행도 있다. 12월 30일 또는 31일에 출발하는 2박 3일 일정으로 겨울 동백꽃이 가득 피어난 카멜리아힐, 주상절리대 등 제주도의 아름다운 겨울여행지와 흑돼지 등 별미도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해돋이를 보고 난 후에는 따뜻한 떡국 식사가 제공되고 오후에는 피로를 풀기 좋은 족욕 체험 일정도 있다. 

■ 울릉도에서 맞이하는 새해

포항항에서 울릉도 일출을 보고 오는 1박 2일 여행도 있다. 첫날은 육로일주관광으로 통구미, 태하 모노레일 탑승, 나리분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진행된다. 남양 일몰 전망대에서 2019년의 마지막 해넘이를 보는 일정도 있다. 이튿날에는 도동항이나 저동항에서 해돋이 감상 후 따뜻한 떡국을 먹는다. 부산과 대구에서 포항여객선터미널까지 오가는 셔틀버스를 추가로 예약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동해안의 오션뷰 객실 호텔, 자유롭게 즐기는 제주도 여행, 설연휴에 떠나는 여행 등 다양한 일정의 여행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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