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회 보험중개사 시험 165명 최종 합격... 합격률 37.2% 기록
25회 보험중개사 시험 165명 최종 합격... 합격률 37.2% 기록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12.12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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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제25회 보험중개사 시험에 총 165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감독원은 12일 2019년 제25회 보험중개사 시험 최종합격자 165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올해 보험중개사 시험은 총 443명이 응시해 165명이 합격하면서 합격률 37.2%를 기록했다. 

시험별 합격자수는 생명보험중개사 37명, 손해보험중개사 78명, 제3보험중개사 50명 등이다. 

올해 시험 합격자의 평균점수는 생명보험중개사가 66.5점으로 전년 대비 1.1점 하락했고, 손해보험중개사는 65.5점으로 전년대비 상승(0.9점), 제3보험중개사는 66.7점으로 전년 대비 하락(△0.3점)했다. 

합격자 연령층은 31~40세의 비율이 47.9%로 가장 높았고, 51세 이상 고령자 비율도 전체의 12.7%를 점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출처 =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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