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中 우한에 마스크·의료 등 구호물품 전달
아시아나항공, 中 우한에 마스크·의료 등 구호물품 전달
  • 김영환 기자
  • 승인 2020.01.31 14: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1일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직원들이 마스크 등 구호물품을 탑재하고 있다.

[모닝경제] 아시아나항공이 최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가 발생해 막대한 피해를 입은 중국 우한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재난구호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은 31일 인천~베이징 노선의 OZ331편과 인천~청두 노선의 OZ323편에 약 4천만원 상당의 마스크 및 의료 물품을 전달했다. 

아시아나항공 한창수 사장은 “중국 우한에서 많은 분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타깝고, 구호물품이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고 사태를 조속히 수습하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구호물품 전달 배경을 설명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