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기억』 예약판매 개시
인터파크,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기억』 예약판매 개시
  • 신동훈 기자
  • 승인 2020.05.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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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인터파크)
(이미지=인터파크)

[모닝경제] 국내에서 인기높은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작 장편소설  『기억』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인터파크는 이달 27일 정식출간을 앞두고 13일부터 26일까지 2주 동안 『기억』을 예약 구매고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단독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억』은 최면을 통해 인간이 가진 전생의 기억속으로 시간 여행을 하는 신비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지난해 5월 출간해 장기간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킨 『죽음』 이후 베르베르가 1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예약판매 기간 구매자에게는 보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달라지는 렌티큘러 표지 특별판과 함께 ‘기억’ 펜트레이(색상 랜덤발송)를 포인트 차감 방식으로 증정한다.

여기에 인터파크는 베르베르의 신간 출간을 맞아 인터파크 독자를 위해 특별 제작한 ‘기억’ 유리컵 사은품을 추가로 증정(포인트 차감)한다.

인터파크가 단독 제작한 이번 사은품은 책 표지의 나비 일러스트와 프랑스어 ‘la boîte de Pandore’(판도라의 상자) 캘리그라피가 새겨진 유리컵 2종으로 구성됐다.

이화종 인터파크 문학MD는 “베르나르 베르베르는 독특하면서도 방대한 세계관을 갖고 있는 작가로, 유독 우리나라 독자 팬층이 넓은 작가이다. 이번 사은품은 그의 신간을 기다려온 독자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라며, “책의 상징적 의미를 담아 소장가치를 더한 동시에 실용성도 높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기억』 1 ∙ 2권 예약구매 및 단독 사은품 증정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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