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도서상품 늦은 밤에 주문해도 '다음날 오전' 배송
인터파크, 도서상품 늦은 밤에 주문해도 '다음날 오전' 배송
  • 소아름 기자
  • 승인 2020.05.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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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과 물류망 제휴... 도서 상품 ‘하루 배송 Plus’ 서비스 런칭
인터파크 도서상품 '하루배송 Plus' 서비스 런칭.
인터파크 도서상품 '하루배송 Plus' 서비스 런칭.

[모닝경제] 인터파크가 최근 이커머스 업계의 트렌드에 발맞춰 주문금액에 상관없이 저녁에 주문한 도서상품을 다음날 오전까지는 배송해주는 '하루 배송서비스'를 도입했다.

인터파크의 이번 ‘인터파크도서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는 CJ 대한통운의 물류, 배송망을 활용한다.

‘하루 배송 Plus’ 서비스의 가장 큰 특징은 오전 배송이다.

소비자들은 ‘하루 배송 Plus’를 통해 평일 오후 7시부터 자정 사이에 도서 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과 무관하게 다음날 오전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저녁 늦게 주문해도 다음날 오전에 바로 수령할 수 있는 배송 시스템을 통해 구매 편의성이 극대화된 것이다.

또한 평일 오후 3시부터 오후 7시 사이에도 3만원 이상 도서 상품 주문 시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 외의 시간 주문 시에는 다음날 저녁까지 배송 받을 수 있다.

‘하루 배송 Plus’는 서울 대부분의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점차 배송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장덕래 인터파크 도서사업부 사업부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하루 배송 Plus’ 서비스는 자사의 도서 상품 판매 빅데이터와 국내 온라인 쇼핑 트렌드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 및 반영하여 마련한 서비스이다”며 “늦은 저녁 주문해도 다음날 오전에 바로 도서를 받아볼 수 있는 배송 서비스가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외출을 삼가하고 있는 사람들과 바쁜 일상으로 오프라인 서점에 방문하기 쉽지 않은 직장인,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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