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5G 양자보안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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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대웅 기자
  • 승인 2020.05.21 10: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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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롯데월드타워서 양자보안 기술 알리는 ‘로보키퍼’ 행사 진행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5GX 부스트파크에서 ‘갤럭시 A 퀌텀’ 출시를 기념해 ‘퀀텀 키퍼’가 지키고 있는 골문을 향해 힘차게 공을 차고 있다. (사진= SK텔레콤)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5GX 부스트파크에서 ‘갤럭시 A 퀌텀’ 출시를 기념해 ‘퀀텀 키퍼’가 지키고 있는 골문을 향해 힘차게 공을 차고 있다. (사진= SK텔레콤)

[모닝경제] SK텔레콤이 일반 고객에게 양자보안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오는 29일부터 31일까지 ‘로보키퍼’ 행사를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광장 5GX 부스트파크에서 진행한다.

‘로보키퍼(Robokeeper)’ 행사는 로봇 골키퍼와 유명 축구선수 메시, 네이마르의 승부차기 대결로 전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이벤트다. SK텔레콤은 로봇 골키퍼(퀀텀 키퍼)가 내장된 센서를 통해 날아오는 공을 모두 막는데 착안해, 양자보안 기술로 개인정보를 보호하는 ‘갤럭시 A 퀀텀’ 만의 특장점을 어필하고자 이벤트를 기획했다.

유명 인사들도 ‘로보키퍼’ 행사에 방문해 ‘갤럭시 A 퀀텀’ 출시를 알리는데 동참한다.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 선수가 ‘로보키퍼’를 체험하는 모습이 약 120만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슛포러브(Shoot for Love)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며, SK나이츠 문경은 감독과 선수들도 현장에 참석해 자리를 빛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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