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식사 대용식 곡물 요거트 '든든한끼 바나나&곤약' 출시
남양유업, 식사 대용식 곡물 요거트 '든든한끼 바나나&곤약' 출시
  • 신동훈 기자
  • 승인 2020.06.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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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최근 요거트 시장에선 플레인이나 곡물, 토핑 등을 포함한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과거에는 과일이 첨가된 요거트 제품들 위주로 판매되었으나, 식사 대용식인 곡물 요거트 시장이 2018년 79억 원에서 19년 212억 원으로 크게 성장하는 등 소비자들의 선호도가 바뀐 것이다.  

남양유업은 이러한 시장 트렌드에 발맞춰 식사 대용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곡물 요거트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사진=남양유업)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은 작년 11월 식사 대용식 곡물 요거트 브랜드 ‘든든한끼’를 출시를 한 후 기존의 호두, 고구마, 단호박 제품에 이어,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곤약과 맛은 물론 영양 만점인 바나나를 믹스한 ‘바나나&곤약’을 이번에 선보인 것이다.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남양유업의 유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고등급 신선한 생우유와 국내산 생크림 사용 △국내산 오곡과 총 8가지 통곡물 함유 △세계적으로도 많이 연구된 비피더스 BB-12까지 들어간 제품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된 ‘바나나&곤약’은 이색적인 컨셉과 더불어,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이 없도록 시중에 흔한 요거트 용량보다 더 큰 150g 용량으로 출시하였다.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할인점에서 4,980원(4입)에 판매 중이다.

안정근 남양유업 BM은 “신제품 든든한끼 바나나&곤약은 특유의 식감과 함께 포만감을 주는 대표적인 다이어트 식품인 곤약과 달콤한 바나나를 넣은 곡물 요거트”라며 “아이들에게는 간식으로, 바쁜 현대인들에게는 식사 대용으로 부족함이 없는 제품으로, 앞으로도 먹는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 연구하여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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