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피서지로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해발 1100m 고원에서 즐기는 라운딩
여름 피서지로 '오투리조트' 골프장 인기...해발 1100m 고원에서 즐기는 라운딩
  • 신동훈 기자
  • 승인 2020.06.09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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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투리조트가 여름 인기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오투리조트가 여름 인기 피서지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부영그룹)

[모닝경제] 올해 들어 첫 폭염특보가 내리는 등 낮 최고기온이 30도를 웃돌며 본격적인 무더위철이 시작됐다.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골퍼들이 가고 싶어 하는 인기 피서지 가운데 하나로 떠오르고 있다. 오투리조트에 따르면, 주말 기준으로 6월 골프 예약이 모두 마감 됐으며 7월 예약도 마감을 앞두고 있는 등 골퍼들의 발길이 분주히 이어지고 있다.

오투리조트 골프장은 강원도 태백 함백산 고원 1100m에 위치해 도심의 더위를 피해 시원하게 라운딩을 즐길 수 있다. 상쾌한 바람에 탁 트인 전망까지 갖추며 호쾌한 샷을 날릴 수 있어 골프 마니아들에게 여름골프 천국으로 알려진 곳이기도 하다.

오투리조트는 여름골프를 위해 찾는 고객들을 위해, 더 저렴한 가격에 골프와 숙박을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를 판매하고 있다. 6월 기준으로 4인이 18홀 골프와 객실 1박, 조식까지 즐길 수 있는 골프패키지가 46만 원에서 54만 원의 가격에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투리조트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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