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 2020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 현장 점검
한국전력, 2020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 현장 점검
  • 원보람 기자
  • 승인 2020.06.30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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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갑 한전 사장, 154㎸ 왕곡변전소 현장 점검
김종갑 사장을 비롯한 한국전력 임직원들이 30일 나주혁신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왕곡변전소와 실증시험장을 방문하여 '2020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을 점검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전력공사)
김종갑 사장(사진 가운데)을 비롯한 한국전력 임직원들이 30일 나주혁신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왕곡변전소와 실증시험장을 방문하여 '2020 국가안전대진단' 추진현황을 점검하면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한국전력공사)

[모닝경제] 한국전력 김종갑 사장은 30일 나주혁신산업단지에 전력을 공급하는 154㎸ 왕곡변전소와 친환경 전력기기 개발을 위한 실증시험장을 방문, ‘2020 국가안전대진단’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전력설비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여름철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진행됐고, 전력설비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붕괴, 고장 등 위험요인 등을 점검했다.

한전은 국가안전대진단 기간(6.10~7.10, 31일간) 동안 정부 부처와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변전소와 전력구 등 14개 대상시설물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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