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혁신센터, 창업기업 38개사와 2020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본격 ‘시동’
경기혁신센터, 창업기업 38개사와 2020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본격 ‘시동’
  • 신동훈 기자
  • 승인 2020.07.19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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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20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38개 창업기업 협약 완료
3~7년 차 창업기업에 총 49억여 원의 사업화 자금 및 혁신성장 및 스케일업 지원

[모닝경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0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의 주관기관으로서 본격적인 지원 프로그램 가동에 나선다.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경기혁신센터)는 38개 창업기업과 2020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협약을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 전담, 경기혁신센터 주관으로 3~7년 차 기업의 혁신성장 및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혁신센터는 올해로 3년째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2020년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선정된 38개 창업기업은 총 49억여 원의 사업화 지원 자금을 제공받게 된다.

경기혁신센터는 사업화 자금 이외에도 타 기관과의 공동사업화, 해외 VC/AC 매칭 지원 등 창업기업을 위한 전문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경기혁신센터 창업도약패키지의 경우 3개사가 총 340억 원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지원사업 성과가 나타난 바 있다.

경기혁신센터 관계자는 “올해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을 통해 3~7년 차 창업기업의 데스밸리 극복 및 스케일업에 도움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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