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기후변화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남동발전, 국회기후변화포럼과 기후변화 인재 양성 업무협약 체결
  • 이상수 기자
  • 승인 2020.08.25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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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청년 학생들의 기후변화 교육기회 제공

KOEN한국남동발전(사장 유향열)은 국회기후변화포럼(대표의원 한정애.유의동)과 기후변화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생 후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확산 상황을 감안, 별도 협약식 없이 서면을 통한 비대면 업무협약 방식으로 체결됐다고 남동발전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생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함양시키고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는 기후변화 아카데미 교육을 협력 추진하게 된다.

특히 KDEN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변화 아카데미 장학금 및 발전설비 현장견학 등 교육과정을 지원하게 되며, KDEN 기후환경옴부즈만과 연계한 대학생과의 소통 강화로 KDEN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과 앞으로의 에너지 전환 계획 등을 공유하고 의견수렴을 거쳐 제시된 의견은 친환경 경영 회사정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남동발전 유향열 사장은 "기후변화 대응은 전 인류가 직면한 현실 과제이며 모두가 함께 노력해야 할 문제로 에너지공기업으로서 친환경 에너지 전환의 핵심적 역할 수행을 비롯해 기후변화 우수인재 양성에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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