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 UAE. 쿠웨이트 비대면 해외 수출상담회 개최
남동발전, 협력중소기업 UAE. 쿠웨이트 비대면 해외 수출상담회 개최
  • 이상수 기자
  • 승인 2020.08.2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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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이상수 기자] 한국남동발전(KOEN, 사장 유향열)이 24일부터 28일까지 협력중소기업의 해외수출을 돕기 위해 2020년 협력중소기업 중동(UAE, 쿠웨이트) 비대면 해외수출 상담회를 가졌다.

이번 상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화상상담회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남동발전과 한국기계산업진흥회가 공동 주최하고 KOTRA 무역관의 협력으로 시행됐으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중소기업의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에서 중소협력업체의 판로개척을 지원해 위기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남동발전 관계자는 전했다.

이번 수출상담회는 온라인 화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진행됐으며, UAE. 쿠웨이트 현지 바이어 DubaI Trading 등 45개사와 협력중소기업 16개 업체가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가졌다.

남동발전은 이번 상담회를 통해 수출 상담 2000만불과 계약 추진 300만불을 목표로 한다고 밝히고 내달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한차례 더 상담회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강창원 남동발전 동반성장처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각국 정부의 국가간 봉쇄조치에 따라 해외 바이어와 직접 마주하기 어려운 요즘 같은 시기에 비대면 수출상담회를 더욱 확대해 협력중소기업이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때까지 후견차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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