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태블릿, 휴대용 모니터를 하나로!”
“노트북, 태블릿, 휴대용 모니터를 하나로!”
  • 박대웅 기자
  • 승인 2020.08.31 16: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KT, ‘Flipbook(플립북)’ 출시
KT는 스마트폰, 게임기, PC 등을 연결해 노트북, 태블릿, 휴대용 모니터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Flipbook(플립북)’을 출시했다.
KT는 스마트폰, 게임기, PC 등을 연결해 노트북, 태블릿, 휴대용 모니터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Flipbook(플립북)’을 출시했다.

[모닝경제= 박대웅 기자] KT는 스마트기기 협력사 펀디지(대표 김형근)와 함께 ‘Flipbook(플립북)’을 31일 공식 출시했다. 통신사 출시는 KT 단독이다.

31일부터 KT 공식 온라인몰 KT샵에서 주문할 수 있고, 9월 중 전국 KT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플립북은 스마트폰을 연결해 노트북 또는 태블릿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기기다. 상황에 따라 게임기, PC 등을 연결하면 휴대용 모니터로도 활용할 수 있어 다재다능하다. 연결을 해제하면 플립북 자체에는 어떠한 데이터도 남지 않아 보안성 또한 뛰어나다.

특히 플립북은 ▲360도 회전이 가능한 13.3인치 터치스크린 ▲USB-C 타입 충전단자와 미니 HDMI 입력 단자 ▲외장 Micro SD 메모리 슬롯 ▲백라이트 키보드와 터치패드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하고 ▲고급스러운 메탈 알루미늄 바디를 채택했음에도 ▲14mm 두께와 1.18kg 무게로 경량화에 성공했다. 가격은 일반 휴대용 모니터 수준인 29만 8000원이다.

플립북은 KT의 우수기업 상생 프로젝트인 ’KT Partners(파트너스)’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최근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 3억여 원의 펀딩과 1천여 명의 구매예약을 달성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