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NH농협은행, 수확철 농촌일손돕기 나서
  • 한상희 기자
  • 승인 2020.10.06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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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경 부행장과 직원들이 사과 착색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장미경 NH농협은행 부행장과 직원들이 사과 착색 작업을 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모닝경제= 한상희 기자] NH농협은행(은행장 손병환) 여신심사부문은 수확철을 맞아 6일 파주시 통일촌 일원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여신심사부문 장미경 부행장과 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단은 코로나19 여파로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과 농가를 찾아 사과 수확 및 착색작업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장미경 부행장은“이번 일손돕기가 수확철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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