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소형 SUV '티볼리 에어' 2021년형 출시...가격은 1,800만원대
쌍용차, 소형 SUV '티볼리 에어' 2021년형 출시...가격은 1,800만원대
  • 차준수 기자
  • 승인 2020.10.06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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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의 2021 티볼리 에어 후측면 모습.
쌍용자동차의 2021 티볼리 에어 후측면 모습.

[모닝경제= 차준수 기자] 쌍용자동차는 6일 소형 SUV를 뛰어넘는 자유로움과 대대적인 상품성 향상으로 시장을 선도할 새로운 티볼리 에어의 판매를 시작했다. 

2021 티볼리 에어는 최고출력 163ps, 최대토크 26.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1.5 터보 가솔린 엔진과 신뢰성 높은 AISIN 6단 변속기가 선사하는 주행의 즐거움, 디지털 인터페이스와 향상된 주행안전기술로 업그레이드되었다.

티볼리와 공유하는 전면 디자인은 LED 안개등을 감싼 일체형 범퍼와 캐릭터라인의 후드가 스포티하고 강렬한 인상을, Full LED 헤드램프는 안개등과 고급스러운 조화를 이룬다.

경쟁모델은 물론 중형 SUV보다 우월한 720ℓ My Magic Space는 2열 폴딩 시 길이 1,879mm(용량 1,440ℓ)로 성인 남성도 편안히 차박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된다. 다양한 인테리어 아이템을 통해 차박은 물론 나만의 독서 및 작업공간으로 무한한 변신이 가능하다.

국내 최고 수준의 커넥티드카 서비스 인포콘(INFOCONN)은 또 다른 만족감을 선사한다. 10.25” 디지털 클러스터와 9” AVN 스크린을 포함하는 블레이즈 콕핏(Blaze Cockpit)을 통해 인포콘과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고해상도 그래픽으로 즐길 수 있다.

▲중앙차선 유지보조(CLKA) ▲후측방에서 다가오는 물체와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긴급 제동하는 후측방접근 충돌방지 보조(RCTAi) ▲청각경고를 통해 하차 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탑승객 하차보조(EAF: Exit Assist Function)를 포함한 13가지의 능동형 안전기술(Active Safety) 딥컨트롤(Deep Control)이 향상된 안전성을 제공한다.

새로운 티볼리 에어의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A1 1,898만원 ▲A3 2,196만원(모두 개소세 인하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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