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 해외 패션 브랜드 직구 샵 ‘라비아(LaVia)’ 오픈
인터파크, 해외 패션 브랜드 직구 샵 ‘라비아(LaVia)’ 오픈
  • 정선경 기자
  • 승인 2020.10.14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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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띠크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글로벌 명품 브랜드까지 3만7천개 상품 판매

[모닝경제= 정선경기자] 인터파크가 해외 패션 브랜드 편집샵 ‘라비아(LaVia)’를 오픈하며 해외 직구족 공략에 나선다.

‘라비아’는 부띠끄 디자이너 브랜드부터 세계적 명품 브랜드까지 다양한 해외패션 브랜드 상품을 취급하는 온라인 편집샵이다. 명품 의류, 신발, 잡화 등 3만 7000여개 다양한 해외직접구매(직구)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복잡한 절차 없이 인터파크 ID로 간편하게 해외직구 쇼핑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며, 포인트 적립 및 사용∙카드혜택∙할인쿠폰 등 인터파크 회원등급에 따른 각종 혜택도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해외여행을 가지 못한 이들의 해외직구 쇼핑이 계속해서 신장하고 있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인터파크는 해외 최신 트렌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합리적인 가격과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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