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에 항균기능 체크카드도 등장
코로나19에 항균기능 체크카드도 등장
  • 한상희 기자
  • 승인 2020.10.14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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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행, ‘IBK 무민(MOOMIN) 체크카드’ 출시 

[모닝경제= 한상희 기자] 코로나19 팬더믹 현상에 항균 기능을 담은 체크카드까지 나와 눈길을 끈다. 

IBK기업은행(은행장 윤종원)은 캐릭터와 항균 기능을 함께 담은 ‘IBK 무민(MOOMIN) 체크카드’를 출시했다. 

핀란드의 글로벌 캐릭터인 ‘무민(MOOMIN)’을 카드 디자인에 담고, 카드 양면에 항균필름을 입혀 카드를 통한 바이러스나 세균 전파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디자인과 혜택은 물론 안전까지 모두 잡은 카드”라며 “금융상품을 활용한 문화 교류의 좋은 선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드 발급대상은 개인회원으로, 스마트뱅킹 애플리케이션 ‘i-ONE(아이원) 뱅크’와 모바일 지점 ’IBK큐브‘에서 발급할 수 있다. 22일부터는 영업점에서 즉시 발급도 가능하다.

▲커피전문점 10% 할인 ▲소셜커머스(쿠팡, 티몬, 위메프) 10% 할인 ▲영화관(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4천원 할인 ▲편의점 5%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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