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박한 '내 차' 관리 서비스 ...‘네이버 MY CAR(마이카)' 오픈
신박한 '내 차' 관리 서비스 ...‘네이버 MY CAR(마이카)' 오픈
  • 박대웅 기자
  • 승인 2020.10.16 12: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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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번호 입력만으로 한 번에 ‘내 차’ 관리 통합서비스
현대자동차의 SUV차 코나.
현대자동차의 SUV차 코나.

[모닝경제= 박대웅 기자] 네이버는 차량 소유자들의 쉽고 편한 자동차 생활을 위한 차량관리 통합서비스 ‘네이버 MY CAR(마이카)’의 베타 버전을 오픈했다.

‘네이버 마이카’는 소유한 자동차를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차량 기반의 개인화 서비스로, 자동차에 대해 해박하지 않더라도 차량 소유자라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 편의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간단히 차량번호 등록만으로 ​▲실시간 중고가격 시세조회 ▲정기검사 시기 안내 ▲잔여 보증기간 안내 ▲리콜 정보 안내 ▲자동차세 납부 ▲자동차보험 만기일 안내 ▲소모품(타이어, 엔진오일) 추천 등 차량 관리에 있어 놓치기 쉬운 정보나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했던 서비스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보증기간이나 정기검사일 등 차량 소유자들이 놓칠 수 있는 정보들도 각 시기에 맞춰 알려주며, 국토교통부와의 제휴를 통해 소유 차량의 리콜정보 및 주행예상거리도 ‘네이버 마이카’에 자동으로 연동된다. 중고차거래사 별 실시간 차량시세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차량 제원과 옵션을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네이버 쇼핑에서 소유 차량 규격에 맞는 소모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마이카 서비스 화면예시.
네이버 마이카 서비스 화면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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