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한국 부자보고서-제3탄] 부(富)의 이전
[2020년 한국 부자보고서-제3탄] 부(富)의 이전
  • 조지수 기자
  • 승인 2020.11.06 10: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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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조지수 기자] 총자산 50억원이상 부자가 현재의 자산을 축적할 수 있었던 주요 원천은 노동에 의한 ‘사업소득’에 이어 자산증식을 위한 ‘부동산투자’를 꼽았다.

또 현재의 부를 이루는 데 있어 50억원미만 부자에 비해 ‘부동산투자’(28.9%)나 ‘상속/증여’(23.7%)의 기여도를 높게 평가했다.

특히, 부자들의 33%는 자신의 부를 이전(상속 및 증여)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응답, 한국 부자들의 부의 이전 과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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