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바보의나눔’에 임직원 기부금 전달
㈜두산, ‘바보의나눔’에 임직원 기부금 전달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8.04.06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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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김윤건 전무(왼쪽)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손희송 이사장에게 임직원 기금사업비를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모닝경제] ㈜두산은 6일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약 2억원에 달하는 임직원 기금사업비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두산 임직원들이 지난 한 해 동안 모은 성금으로, 임직원 기금 위원회에서 선정한 기금사업 ‘청춘Start!’와 ‘엄마의 미래’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춘Start!’는 가정 환경이 어려운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며, ‘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들의 취업 및 창업 교육과 자녀 양육비 등을 지원해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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