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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이겨낸 ‘동자동 쪽방촌’, 자활의 꿈 이룬다
] KT 황창규 회장(오른쪽)과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두번째)이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에게 무더위를 달래줄 수박 화채를 나누어 주고 있다.

[모닝경제] KT가 7일 서울시, 서울시립서울역쪽방상담소와 함께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서 동자희망나눔센터 개소 4주년 기념행사를 했다.

이 날 행사에는 KT 황창규 회장을 비롯해 박원순 서울시장, 온누리복지재단 대표이사 이재훈 목사 등을 비롯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듣고 동자동 주민의 자활을 돕기 위해 신설한 ‘돌다릿골 빨래터’ 개소식을 가졌다. 

또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무더위를 날리기 위해 새꿈 어린이 공원에서 ‘살수 체험’ 이벤트와 함께 휴대용 선풍기와 수박화채, 압축 포장된 설렁탕 제공했다.

박대웅 기자  parkdw@morningecono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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