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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 최고의 온천] 짧지만 깊은 휴식....'소아루 리조트' 온천참좋은여행 추천, 올 겨울엔 '힐링의 섬' 대마도 여행
대마도 '소아루 리조트' 온천.
대마도 전경.<이상 사진제공 = 참좋은여행>

[모닝경제] 한 해 동안 쌓인 피로를 풀고 싶은 연말. 긴 휴가는 부담스럽고, 하루 동안이나마 온천에 몸을 푹 담그고 오로지 나에게 집중하며 '힐링'하고 싶은 시기다.

이 시기에 딱 맞는 여행지를 추천하자면 거리가 가까워 많은 시간을 들일 필요가 없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저렴하기 때문에 몸도 마음도 가볍게 떠나기 좋은 일본 대마도가 있다.

일본 본토만큼이나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는 대마도는 온천수의 성분 역시 뛰어나 피로회복은 물론, 미용에도 효과가 좋은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 중에서도 올해 3월에 오픈한 대마도의 소아루 리조트는 이즈하라 시내로부터 차로 약 20분 정도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으며, 유황 성분이 있는 유노하나 온천 시설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추천한다.

대마도에서는 온천 외에도 볼거리가 많다. 조선의 마지막 공주인 덕혜옹주의 결혼봉축비부터 과거 조선 통신사가 접대를 받았던 금석성 터, '춘향전'을 번역해 신문에 연재했던 기자 겸 소설가 나카라이 토스이 기념관도 도보로 둘러볼 수 있다.

한편,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의 '대마도 온천욕 2일' 상품은 온천 뿐만 아니라, 남쪽의 이즈하라와 북쪽의 히타카츠 시내를 두루 둘러보며 아기자기하면서도 깨끗한 대마도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참좋은여행의 대마도 여행 상품 가격은 4만9,000원부터 시작하며, 출발일 별로 상이하다.

김영환 기자  kimyh@morningeconomic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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