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 최고의 온천] 관광과 온천을 한번에...대만 베이터우!
[내인생 최고의 온천] 관광과 온천을 한번에...대만 베이터우!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8.12.19 17: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참좋은여행, 타이완 제1의 온천도시 '베이터우' 추천...'아시아 퍼시픽 호텔' 숙박
타이완의 베이터우 온천 전경<이상 사진제공 = 참좋은여행>

[모닝경제] 보통 온천 여행이라고 하면 일본을 가장 먼저 떠올리는데, 대만에서도 온천을 즐길 수 있다. 특히 대만의 대표적인 온천 지역 베이터우는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 방영해 더욱 눈길을 끈 바 있다.

베이터우는 과거부터 타이완 제 1의 온천도시로, 수도인 타이베이 근교에 위치해 지하철로 20~30분이면 도착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한국에서는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할배' 대만 편에서 소개돼 입소문을 탔다.

베이터우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퀴퀴한 유황 냄새, 뽀얀 연기와 후끈한 공기가 반겨준다. 90도가 넘는 베이터우의 온천수는 신경통, 근육통 완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전해져 연중 온천수를 즐기려는 관광객들로 붐빈다. 

이러한 관광객들을 맞이하기 위한 수많은 베이터우의 리조트 중에서도 추천할 만한 곳은 아시아 퍼시픽 호텔 베이터우다.

5성급 온천 호텔인 아시아 퍼시픽 호텔 베이터우(Asia Pacific Hotel Beitou)는 베이터우 역에서 셔틀버스를 타고 15분 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다.

주변이 조용하고 깔끔해 휴식에 집중하기 좋으며, 온천과 노천탕이 있어 묵는 동안 마음껏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호텔 내에는 온천 외에도 스파, 수영장, 컨퍼런스룸, 레스토랑 등의 편의시설이 있어 굳이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되며, 로비 및 전 객실 무료 와이파이 이용이 가능하다.

호텔 근처에는 베이터우 온천, 타이베이시립도서관 베이터우분관, 베이터우 온천박물관 등을 포함한 유명한 관광 명소가 자리하고 있다.

한편,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에서는 아시아 퍼시픽 호텔 베이터우에서의 1박 투숙이 포함된 대만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3박4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가격은 59만9000원부터(출발일 별로 상이) 시작한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기사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모닝경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