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희경 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영예의 첫 수상자로 선정
송희경 의원, '참 괜찮은 의원상' 영예의 첫 수상자로 선정
  • 박재붕 기자
  • 승인 2019.04.1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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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희경 국회의원
송희경 국회의원

[모닝경제]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 및 여성가족위원회 자유한국당 간사를 맡고 있는 송희경 의원이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과 MBN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회의원 종합 의정평가로 ‘참 괜찮은 의원상’(심사위원장, 이홍훈 전 대법관)의 첫 수상자로 선정됐다.

‘참 괜찮은 의원상’은 올해부터 각 의원실로부터 제출받은 종합 의정자료와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공개된 자료, 국회 상임위원회 설문조사, 각 정당의 보좌진 협의회 추천, 시민단체, 기자단 설문조사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매 분기마다 선정한다.

송 의원은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간사로서 양성평등 실현, 한부모 가정의 양육 지원과 생활 개선을 위해 노력했고,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으로서 위치정보 산업 활성화, 중소기업의 지식재산권 보호와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방지, 인터넷 개인방송의 공공성 확보, 블록체인산업 진흥 등을 위해 적극 활동해온 점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와관련 송희경 의원은 “초선, 비례대표, 여성의원이라는 나름의 어려움을 가지고 국회에 입성, 항상 국민께 봉사해야 한다는 국회의원 본연의 책무를 잊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며 “더 열심히 의정활동 하라는 뜻으로 주신 상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IT 30년 전문가 · 워킹맘을 대변하는 정책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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