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2019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LG유플러스, ‘2019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
  • 박대웅 기자
  • 승인 2019.04.14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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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개팀 추첨에 총 1010개팀 신청... 15:1 넘는 경쟁률 기록
LG유플러스는 13일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전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사회인 야구팀을 가리는 2개월 간의 대장정에 본격 돌입했다.
LG유플러스는 13일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전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사회인 야구팀을 가리는 2개월 간의 대장정에 본격 돌입했다.

[모닝경제] LG유플러스는 13일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 개막전을 시작으로 국내 최고의 사회인 야구팀을 가리는 2개월 간의 대장정에 본격 돌입했다.

LG유플러스는 지난 3일 야구대회에 참가를 신청한 총 1,010팀 중 64팀을 추첨하고 13일부터 양주 스트라이크존 베이스볼파크에서 ‘LG유플러스 레드칙스’와 ‘데이터솔루션 야구단’ 팀의 개막전을 개최했다.

올해 두 번째 진행된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는 사회인들의 생활체육 야구 참여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LG유플러스 주최 및 중계, 스트라이크존 주관으로 기획됐다. 

첫 회에 이어 총 64개팀 추첨에 1,010팀의 신청이 쇄도, 15대 1이 넘는 경쟁률을 기록해 국내 최대 규모, 최고 인기의 사회인 야구 대회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참가팀 추첨식은 공식 유튜브 채널 생중계를 통해 약 1만명의 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최종 선정된 64개팀은 녹다운(KNOCK-DOWN) 토너먼트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 

본선에 진출하는 8개팀은 8강전부터 6월 8일(토), 9일(일) 양 일간 고척 스카이돔에서 본선 경기를 진행,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되고 결승전은 ‘U+모바일tv’를 통해 생중계된다.

한편 제2회 2019 U+5G 사회인 야구대회의 최종 우승팀에게는 국내 사회인 야구 대회 최고 수준인 상금 300만원을 수여하며 준우승팀에게는 상금 200만원, 3위팀에게는 각각 1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베스트 플레어이상, 베스트 홈런상, 베스트 포토제닉상 등 매 경기 종료 후 다양한 개인별 시상을 진행해 경기 외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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