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5~8월 전 노선 얼리버드 특가판매
에어서울, 5~8월 전 노선 얼리버드 특가판매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04.15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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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세 및 공항세 포함 후쿠오카, 오사카 등 편도총액 5만원대
에어서울 항공기
에어서울 항공기

[모닝경제] 에어서울이 16일 오전 10시부터 5-8월 국제선 항공권을 미리 특가로 구매할 수 있는 얼리버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얼리버드 특가는 동경, 오사카, 삿포로, 후쿠오카, 오키나와를 비롯한 일본 10개 노선과 홍콩, 다낭, 보라카이, 괌 등 전 노선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특가 기간은 16일 오전 10시부터 22일까지이며, 탑승기간은 5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모두 포함한 편도 총액은 ▲ 후쿠오카 50,900원~ ▲ 오사카, 요나고 57,900원~ ▲ 다카마쓰, 도야마, 히로시마 67,900원~ ▲ 삿포로, 오키나와 68,900원~ ▲ 동경(나리타) 76,900원~ ▲ 시즈오카 77,900원부터다.

동남아 및 대양주 노선은 ▲ 홍콩 62,900원~ ▲ 보라카이 84,900원~ ▲ 다낭 104,900원~ ▲ 코타키나발루 105,900원~ ▲ 괌 117,900원부터다. ▲ 씨엠립 150,900원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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