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저축은행, 중도해지에도 금리 우대 '정기예금' 출시
NH저축은행, 중도해지에도 금리 우대 '정기예금' 출시
  • 신목 기자
  • 승인 2019.05.0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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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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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경제] NH저축은행은 중도해지에도 기간별 약정금리를 보장하는 중도해지Good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이 상품은 하루만 맡겨도 연 1.0% 의 이율이 제공되며, 1년 후 중도해지 시에는 연 2.4%의 금리 (가입당시 12개월 정기예금금리 + 0.1%p 우대) 를 제공한다. 가입기간은 24개월이고, 만기해지시 금리는 연 2.5%이다.

계약기간 중 급히 자금이 필요할 경우 중도 해지를 하더라도 기간별 약정금리를 적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자금관리가 가능하며, 단기간 목돈 예치에도 효과적이다.

중도해지Good정기예금은 NH저축은행 영업점과 인터넷뱅킹 및 SB톡톡(저축은행중앙회 통합 모바일앱)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NH저축은행은 또 가입대상‧예치금액 및 기간에 제한없이 연1.5%(세전, 10억원초과시 연 0.2%)의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인 「NH행복플러스 보통예금」을 함께 출시했다.

NH저축은행 김건영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더 많은 혜택을 드리려는 NH저축은행의 마음을 담아 신상품을 출시했다”며 “더불어 8월 중에는 자체 모바일 앱 출시를 통해 고객에게 더 편리한 금융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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