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생충' 열기 느껴보자! ...참좋은여행, 남프랑스 일주 추천
'기생충' 열기 느껴보자! ...참좋은여행, 남프랑스 일주 추천
  • 김영환 기자
  • 승인 2019.05.29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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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니스·모나코까지, 올 여름 여름 휴양지로 적격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사진 출처 = 칸 영화제 공식사이트/Pascal Le Segretain/ Getty Images)
영화 '기생충'으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봉준호 감독.( 사진 출처 = 칸 영화제 공식사이트/ ⓒ파스칼 르 세귀르탱)

[모닝경제] 한국 영화 최초로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으로 열기가 뜨거운 칸(Cannes)으로 여름휴가를 떠나보는 건 어떨까.

국내 대표 직판여행사 참좋은여행(대표 이상호)은 칸, 니스(Nice), 모나코 공국(Monaco) 등 대표적인 휴양 도시들이 포함된 남프랑스 11일 일주 상품을 선보였다.

최근 제72회 칸 국제 영화제가 열려 화제를 모았던 칸은 지중해 연안에 위치해 아름다운 해변과 연중 온화한 날씨를 자랑해 해마다 전 세계의 많은 관광객들이 몰려든다.

특히 해변 끝 국제회의장에는 레드 카펫이 깔려 있어 스타가 된 듯한 기분도 느낄 수 있으며, 유명 스타들의 핸드프린팅을 볼 수 있다는 점도 칸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미다.

이외에도 남프랑스에는 샤갈의 마을 생폴드방스(Saint paul de vence)부터 중세 도시 아비뇽(Avignon), 고흐가 사랑한 마을 아를(Arles), 파리 다음으로 큰 두 번째 큰 도시 마르세유(Marseille) 등도 둘러볼 수 있다.

참좋은여행의 남프랑스 일주 패키지는 프리미엄 상품으로, 타사 대비 합리적인 가격으로 호텔·식사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으며 여유로운 일정을 제공한다는 것도 특징이다. 

모나코 해변 전경(사진 제공= 참좋은여행)
모나코 해변 전경(사진 제공= 참좋은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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