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협회 차기회장 김주현 전 예금보험公 사장 추천
여신금융협회 차기회장 김주현 전 예금보험公 사장 추천
  • 한상희 기자
  • 승인 2019.06.07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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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신금융협회 김주현 차기회장 후보자.
여신금융협회 김주현 차기회장 후보자.

[모닝경제] 여신금융협회가 새 회장 후보자로 김주현 전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협회는 7일 오전 개최된 회장후보추천위원회에서 김주현 전(前)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회장 후보자로 총회에 단독 추천했다.

회장후보추천위원회는 회원이사(롯데카드, 삼성카드, 신한카드, 우리카드, 하나카드, 현대카드, KB국민카드, 롯데캐피탈, 아주캐피탈, 하나캐피탈, 현대캐피탈, IBK캐피탈, JB우리캐피탈, KB캐피탈)와 감사(비씨카드) 총 15개社 대표이사로 구성된다.

김 후보자는 오는 18일 개최될 협회 임시총회의 의결을 거쳐 임기 3년의 제12대 여신금융협회 상근회장으로 최종 선임될 예정이다.

김 후보자는 ‘58년생으로 중앙고등학교 및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美 워싱턴대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고, 행정고시 25회로 공직에 입문하여 금융위원회 사무처장으로 재직한 뒤 예금보험공사 사장을 역임했고, 최근에는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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